審判自体を回避できなくとも、審判による被害を最小限に抑えたい

 審判回避プロジェクト

91한씨어머님과 결별한 티모시・엘더씨

■그런데 저는 천력 신년 행사에 맞추어 펜실베니아를 방문했습니다. 이 방문 목적 중 하나가 티모시・엘더씨에게 일본어로 간증을 듣는 것이었습니다. 1월 30일에 천일궁을 방문했을 때 인터뷰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영상을 인터넷상에 올리는 허가도 받았으니 꼭 봐 주십시요. 저는 티모시・엘더씨가 말해주신 한씨어머님과 만났을 때 겪은 내용을 알고 송용천총회장과 토쿠노에이지회장에 대한 불신이 결정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한번 더 자세하게 들어 또 많은 일본인 멤버에게 알려야겠다고 느끼고 일본어로 간증을 부탁드린 것입니다.


■사와다:여러분 안녕하세요. 사와다 지헤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2017년 1월 30일입니다. 여기는 매일 아침 5시 훈독회 THE KING'S REPORT가 발신되는 천일궁 스튜디오입니다. 오늘은 생츄어리교회 본부장님이신 티모시・엘더씨에게 한씨어머님과 1대 1로 이야기 나눴을 때 그 간증을 듣고 싶습니다.

□엘더씨: 저는 한씨어머니, 당시 저는 완전히 100% 참어머님이라는 식으로 믿고 있었지만 만난 것은 2012년 11월 15일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님 성화로부터 정확히 2개월 지났을 때였습니다. 그 때에 천정궁에 오라고 해서 불려 간 것이지만 그 불으신 이유에 대해서는 사전에 설명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은 제가 그 당시 국진님 전속 통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3년반 정도 재단에서 국진님이 일을 하실 때에 제가 국진님한테 올라 오는 모든 서류를 훑어보고 그리고 그것을 국진님이 결제할 수 있도록 통역을 하거나 번역을 하거나 그리고 국진님이 참석하시는 모든 회의에 저도 참석하고 그리고 옆에서 한국어를 영어로 통역하거나 또 일본에 가실 때에는 같은 내용 일을 일본에서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은 저에게 국진님에게 뭔가를 전하고 싶은 취지로 저를 불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여러가지 경위가 있어 천정궁에 갔습니다만 그 천정궁의 사적인 부분이지요. 참부모님이 사용하고 계신 사적인 부분의 그 응접실로 안내를 받고 거기서 만나게 된 것입니다. 먼저 어머님이 저에게 질문하셨습니다. 어떤 질문이였냐 하면 제가 아버님의 유업을 이어받고 있다고 당신은 생각하는가, 저에게 질문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조금 대답하기가 곤란했습니다만 실은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그 시점에서 2개월 지난 그 시점에서 그렇지 않는게 아닐까, 아버님 뒤를 이어받그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 식으로 이미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거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이유를 제가 어머님에게 설명드린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그 질문을 받아 저는 어떤 식으로 대답했는가 하면 어머님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되는지 물어보고 좋다는 허가를 받아.

저는 1974년에 입교 했지만 그 후 신앙 생활하면서 스스로 의문으로 생각하는 점이 있었습니다. 무엇이냐하면 이도록 진리를 가르치는 교회에 있어 왜 이 정도까지 거짓이 많은 것인지 또 이도록 메시아를 중심으로 하면서 맑아야 할 교회가 왜 이 정도로 부패가 많은 것인지 라는 것을 저는 계속 의문으로 생각했지만 그러나 반드시 언젠가는 아버님이 그것을 해결하실거라고 그 문제가 해결될 때가 올 것이라고 믿으면서 지금까지 신앙 생활을 해 왔습니다. 저는 2009년에 2009년 11월부터는 저는 1일부터 국진님 전속 통역자가 되었습니다만 그 입장에 서게 되어 저는 아.., 이제 아버님은 그렇게 해주셨구나라는 것을 통감한 것입니다. 즉 국진님을 재단의 이사장 위치로 두시므로서 아버님은 교회내 그 부패를 지금 해결하고 계시다는 것을요. 제가 솔직히 국진님을 처음 만났을 때는 아무것도 국진님에 대해서는 거의 몰랐습니다. 일반 식구와 같이 뭐 총 공장을 가지고 계신다, 그리고 부인이 전에 미스코리아였다, 그 두가지 정도 밖에 아마 알지 못했지요.

예를 들면 국진님 신앙관, 과연 신앙이 있는지 어떤지. 참자녀님 중에는 자신의 육신 부친을 메시아라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혹시 국진님도 그럴지도 모른다 그렇게 밖에 몰랐던 것이지요. 그런데 저는 국진님과 일을 하게 되고 벌써 하루 이틀 3일 중에는 벌써 이 분은 훌륭한 신앙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부터 3일만에 저는 여러가지 내용을 듣거나 또 하시는 일을 보거나 하면 그것은 대단히 훌륭한 신앙이시고 또 아버님은 국진님을 이 자리에 두시므로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제를 해결하고 계시다고 그러한 조직적 문제를. 부패를 하는 사람은 없애고 또 여러가지 부패가 조직적인 부패도 있었으므로 그것도 조직을 바꾸는 것으로서 그것도 해결해 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머님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은 그런데 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어머님은 그 옛 부패한 조직을 또 부활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 식으로 말씀드리니까 어머님은 역시 기분이 상해서인지 저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하면 그러면 당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아버님 아래에서는 부패가 있었지만 국진님 아래에서는 부패가 없었다, 없어졌다, 깨끗해졌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는 거야. 이 질문을 듣고 저는 매우 충격적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과 국진님을 같은 레벨로 비교하고 있는 것이지요, 같은 레벨로.분명히 아버님이 계시고 그리고 그 아래에서 국진님은 일을 하고 있고 또 국진님은 아버님 지시에 따라서 국진님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마치 아버님 대신에 국진님이 들어 오고 있듯이 그런 식으로. 또 저에게 그 무언가 그 부패의 대한 책임을 아버님에게 그 책임이 아버님에게 있었다는 것을 저에게 말하게 하려고 하는 질문이었던 거지요. 깜짝 놀랐습니다.

천만이라고 저는 말했습니다. 부패의 책임이 아버님에게 있던 것은 아닙니다,라고. 그것은 곽, 그리고 곽선생님, 황선생님, 그리고 이제석선생님이라든가. 이전에, 지금까지 재단 이사장을 했던 책임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책임이며 결코 그것은 아버님 책임이 아닙니다라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뭐, 그 후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결국 이 대화인지, 논의인지는 30분 정도 계속 되고 제 옆에는 우리 부인도 앉아 있었습니다만 뭐,저도 이렇게 어머님과 1대 1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미래에도 절대 없는 다시는 오늘 이 시간 외에는 없을거라 생각했지요.. 그러니까 저도 열심히 이야기했고 어머님도 제 말을 차단하려고 해도 그것을 무시하고 오히려 더 열정적으로 이야기했고 그 말에 대해 어머님도 또 차단하려고 하시니까 꽤 혼란한 상황이 되었지만 나중에 부인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어머님은 너와 너의 가족은 전부 지옥에 갈거야, 라고 그런 말도 하셨다는데 어쨌든 제가 말한 것은 예를 들면 여객기, 보잉 747과 같은 근대 여객기는 대부분 그 파일럿이 없어도 매우 정밀하게 돼 있고 그리고 기술의 수준도 높기 때문에 대부분 스스로 비행할 수 있는 고도의 수준이 되어 있지요.

그러나 예를 들면 그 여객기가 날고 있지만 그 에어포켓이 있고 그리고 상하에 흔들리게 되었다고 합시다. 그리고 그 때에 그 퍼스트 클래스에 앉아 있는 승객이 뭐야 이 파일럿은 왜 이렇게 흔들리게 이 비행기를 하는지, 능력이 없는 이 파일럿을 해고하고 내가 그 자리에 앉을거야라고 했을 경우 그 사람은 스스로는 그 비행기를 조종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만 그러면 그 비행기는 뭐, 어느 시기는 날겠지요. 그러나 언젠가는 반드시 추락합니다. 지금 어머님이 조종하는 통일교회도 그러한 상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즉, 국진님은 이런 조직 관리를 하는 그 전문 지식을 가지고 계시다, 또 20년 이상 벌써 기업 사장으로서 그 때도 경험이 있었고 또 하버드도 졸업했고 또 MBA도 취했고 그러나 어머님은 아니 그런 일은 나도 할 수 있다고 하셨더라구요. 뭐, 그런 아들이 하는 것이라면 내가 더 잘 할 수 있다고, 봐라, 내가 훨씬 더 잘 할 수 있다고. 와.., 이 말에는 정말 놀랐어요.

세상 어머니라도 자신의 예를 들면 아들을 기르고 그리고 예를 들어 의과 대학을 졸업시켜 의사가 될 때까지 지원하는 지원했을 경우에 내가 수술 같은 것은 더 잘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메스를 나에게 줘라,내가 한다, 이런 어머니는 없어요. 오히려 자신의 아들을 그러한 식으로 기르고 그리고 성공시킨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지요. 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머님은 국진님에 대해서 자랑스럽다고 생각하기는 커녕 자신의 라이벌과 같이 생각하는 것을 저는 그 때 그 대화를 통해 매우 강하게 느꼈습니다. 자신이 권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국진님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제외하지 않으면 안 되는, 라이벌, 와..., 그것을 강하게 느끼고,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11월 일이고 결국 국진님은 그 다음 해 3월 하순에 재단 이사, 말하자면 변칙적인 방법에 의해서 이사장 자리로부터 떨어졌지만 제외당해지만 그 1개월 후에 저는 재단에 사표를 내고 그만두었습니다. 그 다음은 1년간은 곧바로 여기에 온것이 아니라 1년간은 한국에서 프리랜스 일, 프리로 통역 번역등 하면서 생활을 하고 그렇지만 역시 여기에 오는 것이 좋겠다고 결심을 하고 1년 후에 여기에 왔습니다.

エルダーVSトクノ-ハングル

■사와다:어머님이 엘더씨를 그 날에 부르시고 이야기를 하시려고 한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엘더씨:결국 그러니까 그 대화의 가장 마지막에 하신 것은 국진님에 대해서 그 탕감에 대해 전해 주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었으므로 불렀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아무래도 저에게 어떠한 메세지를 국진님에게 전해 주려고 부른 것 같지만 어머니와 아들의 메신저 역할은 하고 싶지 않아요, 솔직히 말해서. 어머니가 자식에게 메세지를 전하는데 직접 전화를 걸어 전하면 되는데 사이에 제가 들어갈 필요는 없어요.
■사와다:어떠한 메세지를 전해주면 좋겠다는 것이 그러한 자리가 된 거군요. 그러한 대화 속에서 결국 어머님이 국진님을 평가하지 않는 것이 밝혀졌군요.

□엘더씨:자신의 라이벌로서는 평가하고 있었어요. 이상한 평가지요.
■사와다:요컨데 아버님이 성화하신 후 오히려 국진님이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더 잘 할 수 있다, 국진 같은 애 없어도 된다라는 분위기라고 하나요, 어머님 생각이 거기서 밝혀졌다는 것이지요.
□엘더씨:밝혀졌어요.
■사와다:그래서 어머님 생각에 엘더씨는 더이상 따라선 안된다.

□엘더씨:그래, 거기서 이제 저는요, 눈의 비늘이라고 합니까, 그것이 빠지고, 야,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와다:요컨데 아버님을 부정 하고 계시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군요.
□엘더씨:아버님을 부정하는 것은 벌써 성화 당시 그리고 병원에서의 사건에서도 이미 조금씩 알고 있는 상태였지요.
■사와다:벌써 그 시기에는 엘더씨는 그러한 어머님이 아버님을 부정하는 그 모습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계셨다는 것입니까.

□엘더씨:그렇지요, 뭐, 예를 들면 양력 9월 15일에 성화제가 있었습니다만 그 2, 3일전이였나 싶은데 간부들 대체로 150명 정도인지, 아버님이 훈독실로 사용하셨던 곳에 모두 모였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 13일간의 그 기간 성화 기간이 있었지만, 그것에 대해 그 직후였는지 어쨌든 전후였습니다, 15일 전후.이번 성화식에 대해서 행사에 대해 여러분 소감을 말하도록 시키시고 대체로 5~6명 정도가 서서 그리고 각각 소감을 말했습니다. 그 내용이라는 것은 몇 만명 사람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정연하게 그리고 질서 좋게 진행되었다는 것 등등, 그리고 국회 의원이 몇 사람 왔다든가, 그러한 저명한 분들이 여러명 왔다든가, 그러한 또는 그 꽃 장식이 훌륭했다고 그러한 소감을 여러분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마지막에 어머님은 여러분이 가장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 하면 그 체육관이라는 시설을 내 어머니가 세운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버님은 그 성화는 어디 호텔을 빌리든가 어떻게 하고 매우 초라한 형태로 했을 것이라고. 그 때에 저는 느꼈습니다만 그 초라한 한국어에서는 「초라하다」라고 하는 단어를 여러 곳에서 여러 장면에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받은 인상으로는 어머님 머릿속에서는 이 초라하다고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은 것이다, 즉, 그 반대로 화려하다고 할까, 화려한 이것이 가장 선한 것이더라고요.그러니까 내용보다는 그러한 외적인 것을 매우 중요시 하시는 것을 저는 느꼈어요, 그 때에도.

그리고, 저, 그 자리에서도 여러 말을 하시고 예를 들면 아버님은 매우 사랑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대하셨지만 나는 다르다. 나와 아버님은 하나다라는 말은 절대 하시지 않았지요. 나는 다르다, 분명히 말했습니다. 나는 냉담하게 한다고 말이죠, 그러한 곳에서도 말씀하셨고 그러한 곳부터.
그리고 간부는요, 제가 최초로 불린 것은 아닙니다. 재단 중에서도 한명씩, 예를 들면 사무총장이 불려 가거나 또 기획실장이 불려 가거나 한사람 한사람 이렇게 불러 가서 여러명 불리고 제 차례로 된 것입니다만 그 전에 불려 간 사람들이 돌아와서 저에게 이야기하는 내용을 봐도 어떤 의미로는 어머님에게 충성을 다하라고 하는 내용을 듣고 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아버님을 부정 하고 계시는구나라고 저는 그 때 벌써 느꼈어요.

■사와다:처음에 부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 어떤 부패인가를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엘더씨:야.., 뭐, 여러분 오래 통일교회에 계시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알겠지요. 예를 들면 지도자가 회계로부터 현금을 받아 가서 그리고 다음에 영수증을 보내지 않는다든가 그 용도를 모른다든가 또 현금 솎아내기라든지 어느 기간 통일교회에서 신앙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굳이 제가 여기서 또 그런 것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역시 저, 간부가 되면 간부가 되기 전과 간부 자리로부터 물러난 후와 그 사람 재산을 비교해 보면 전보다도 후가 재산이 증가하고 있더군요.역시 성직자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네요.성직자라고 하는 것은 그 성직을 통해 재산을 늘리는 것은 저는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와다:국진님에 대하는 예비 지식은 아무것도 없을 단계에서요, 3일간에 벌써 진짜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엘더씨:역시, 그것은요, 그 때에 근무시간의 대체로 75%, 국진님 구체적으로 곁에서 보내고 있었으니까 여러가지 원리에 대한 이야기 등으로. 그 때 저는 천복궁에 대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그 때는 건설이 완성, 대부분 완성할 단계였던 것이지만 뭐, 천복궁에 가서 저는 정말로 눈물이 나왔어요. 저도 그 몇 십년이나 통일교회에 있으면서 여러 기성교회 같은 것에도 가봤는데 기성교회에 가면 모이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건물은 몹시 대단한 경우가 특히 미국에는 많이 있습니다. 어째서 저희들은 이것보다 많은 형제 자매가 모이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훌륭한 건물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천복궁을 봐서 저는 정말로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런 훌륭한 것…

■사와다:겨우 생겼다고 하는 것입니까.
□엘더씨:겨우 생겼다고 하는 것이지요, 예. 그 때 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셨는지, 좀 지금은 기억 못하지만 원리에 대해 이해가 몹시 깊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자신의 육신의 부친이 메시아라고 믿고 있을지 어떨지 이것이 가장 저는 관심이 있었지만 분명히 믿고 있다라는게. 또 자신의 구세주여 자신의 죄를 정산해 주신 구세주라고 하는 것을 국진님은 믿고 계셨다는, 이것이 매우 저로서는 훌륭하다. 반대로 어머님은 그런 것 믿지 않았지요. 자신의 남편이 메시아다, 자신을 구해 준 메시아라는 것은 믿지 않았지요.

■사와다:그것은 어떤 부분에서 알게 된 것입니까.
□엘더씨:역시 그 11월 15일의 대화 속에서는요. 그 아버님에 대한 그 감각이 메시아로서의 감각이 아니고 뭐, 어디까지나 그 남편으로서의 감각 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지요.
■사와다:그렇다고 하는 것이 확실히…
□엘더씨:예, 그것이 확실했습니다.
■사와다:알았다는 것이군요. 그러면 형진님과의 만남에 대한 것을 들려주시겠습니까.

□엘더씨:뭐, 한국에 있었을 때는 국진님과 일을 계속 하고 있었으니까 1주간에 한 번 정도 저 교회 간부들이 재단에 오고 또 여러가지, 여러가지 그, 여러가지 문제를 국진님, 국진님은 일단 고문이었으니까 그 때 형진님도 오셨습니다만 별로 그 때는 저는 형진님과 구체적인 개인적인 대응은 없었지요. 이쪽에 와서 처음으로 밀접하게 모시게 되었습니다만. 또 그 한국에 있어서의 천복궁에 있어서의 설교를 통해서지요. 천복궁 설교 중에서 그런 말씀하셨어요. 그 저, 자신의 부친이 실은 자신의 구세주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을 증명하는 설교, 매우 훌륭한 설교가 있었습니다. 역시 이것이 가장, 역시 참자녀님도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저는 생각했어요, 그 설교를 통해서.

기독교에서도 예수님을 받아 들이는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나를 그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아들로서 받아주신다는 것을 기독교 신자는 경험합니다. 물론 육적인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영적입니다만. 그리고 그러한 경험을 저희들도 아버님과의 사이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을 그 어머님은 아마 지금까지도 100% 하고 계시지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형진님은 그것을 자기는 처음에는 그러한 경험은 없었지만 어떤 시점에 있어 그것을 경험하게 되었다는 것을 간증하고 계시고 국진님은 구체적으로는 간증 하지 않고 계시지만 원리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 등을 통해 들어 보면 분명히 그러한 경험을 하셨을 거예요.

■사와다:오늘 인터뷰를 통해서 제가 확실하게 하고 싶었던 내용은요...어머님과 조금 전에 말씀하셨습니다만 재단 사람들은 쭉 면접을 받고 계셨습니다. 말하자면 어머님에 대한 충성심의 정도를요, 한사람 한사람 보고 계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그 어머님을 지지하는 측에 있는 가운데서요, 팀・엘더씨는 거기와 결별된 어머님과 결별하셨다는 것이 눈에 띈 특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머님 측에 뒤따른 사람들의 신앙관이라는 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엘더씨:신앙관이군요. 아... 역시 저, 저도 그런 사람을 만나면 여러 가지 질문해 보고 싶은 솔직한 생각이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도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영계를 믿고 있습니까. 아버님을 믿고 있습니까. 영계에 가면 아버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만날 수 있으면 아버님에게 뭐라고 말씀드릴 생각입니까. 여러가지 저도 질문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아버님은 저희들이 원리 강의를 받을 때, 수련회를 받을 때, 모두 강의를 통해 배우잖아요. 영계라고 하는 것은 어디 먼 곳에 있는 게 아니다. 이 가까운 곳에 있다고. 그러니까 그리고 그 죽음이라고 하는 것은 이 육체를 낡은 그 저 겨울의 뭐라고 합니까 일본어로는 그 코트라고 합니까, 코트를 벗는 것 같다고..그러니까 사람은 그 영계도 실제는 무형 실체 세계라고. 실체라고..그런 것을 생각하면 아버님은 지금도 육체가 없는 육체를 벗고 계시는 것 뿐이지 지금도 살아 계시고 지금도 섭리의 총지휘관이시고 총책임을 맡고 계시는 것이니까요.

단지 저희들 눈에는 안보이는 것뿐 말이죠..그리고 가정연합 분들이 자주 말하는 것은 지금 아버님은 계시지 않기 때문에 그 다음에 그 후에 여러가지 이상한 일이 계속 된다. 계십니다.계시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계십니다.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것을 그들은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그것이 돈 때문에인지 지위이기 때문에인지 가정을 위해인지 아이를 위해인지 여러가지 변명 이유는 있겠지만 결국은 저희들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버님은 지금도 살아 계시고 지금도 섭리의 총지휘를 맡고 계시고 지금도 섭리를 이끌어 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역시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천일국을 창건 하기 위해는 아버님에 따라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지요.

■사와다:가정연합이 말하고 있는 것은 아버님과 어머님이 일체다라는 것을 전면에 내고 있는 데 엘더씨 같은 혹은 그 이상의 간부에게 있어서는 어머님의 현실을 눈앞에서 보면 결코 일체화 돼 있지 않는다.
□엘더씨:어머님도 그것을 믿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와다:그렇네요, 일체화 돼 있지 않다…
□엘더씨:자신도 어머님도 나는 아버님과 일체다라고 하는 것을 한 번이라도 하신 적이 있습니까.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어머님도 그것을 믿고 있지 않습니다.
■사와다:그렇네요, 그러한 어머님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간부들인데도요, 어머님을 선택하는 것은 아버님을 버렸다는 것이지요.
□엘더씨:그렇습니다.

■사와다:그런데 엘더씨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아버님을 절대적으로 붙잡는다는 것으로 어머님과 결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이군요.
□엘더씨:저는 역시 이 통일교회에 입교할 때는 아버님에게 제 인생은 바친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다른 사람으로 바꿀 수 없어요.
■사와다:네, 그래서 마지막에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그 2012년 11월 15일에 어머님과의 그 면담은 어떠한 형태로 끝났습니까.
□엘더씨:어머님이 마지막에는 저, 그 때에는 그 방에는 저와 그리고 부인과 그리고 아들이 한쪽 편에 앉아 있었고 어머님이 테이블 저쪽 편에 앉아 계셨고 그리고 저, 정원주씨가 사실은 그 방에 들어가선 안 됐는데도 문을 열어 가끔 보거나 듣거나 하고 있는 상태였던 것인데요. 여러가지 계속 대화하는 가운데 어머님은 정원주를 불러 더이상 이 사람하고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이야기해봤자 쓸데 없다고 휙 일어나서 나가버리셨습니다.

■사와다:이상과 같은 간증을 통해서 저희들은 티모시・엘더씨가 아버님을 부정하시는 어머님과 결별된 그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다른 간부들에 있어서는 어떨까요. 다른 간부들도 어머님과 그것 처럼 가까이에서 만날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아버님을 부정하고 있다는 그 사실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님을 들어 올려 어머님이 아버님과 일체화하고 있다고 이와 같이 저희들에게 발표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무슨 일입니까. 그것은 결국 아버님을 부정하는 어머님을 따른다는 것은 아버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 아버님을 부정할 수 없었던 티모시・엘더씨는 어머님과 결별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저희들은 어머님을 들어 올리는 그러한 간부들이 아버님을 불신앙하고 있는 또는 아버님을 불신 하고 있다, 혹은 아버님을 버렸다, 이와 같이 결론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일본 송용천총회장, 혹은 또 토쿠노에이지회장에 있어서는 어머님의 그러한 실태를 알면서도 어머님을 들어 올린다는 이 배후에는 아버님에 대한 신앙을 버렸다는 이 사실이 있다, 이와 같이 결론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아버님을 버린 아버님의 신앙을 잃은 이러한 사람들이 일본 책임자를 맡는 것은 용서되는 것이 아닙니다. 즉시 그 위치를 떠나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 아버님을 신앙하는 올바른 신앙자에게 그 책임을 맡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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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プロフィール

澤田地平

Author:澤田地平
1953年長崎県生まれ
6000家庭
サンクチュアリ江戸川教会教会長
携帯:080-3272-0026
e-mail:swdsw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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