審判自体を回避できなくとも、審判による被害を最小限に抑えたい

 審判回避プロジェクト

92전국 책임자들 향해 호소한다

■전국 책임자 회의가 있다라는 솔깃한 정보를 얻어서 오늘 미야자키다이 국제연수센터에 나가서 앞 도로에서 회의 참가자들에게 들리도록 확성기를 사용해 호소해 왔습니다. 개시 후 잠시 후에 사와다 섭외부장님이 나오셨습니다. 그냥 계속하고 있더니 경찰을 불렀다고 하는데 저희들은 일찍 끝맺었습니다. 미야자키다이 국제연수센터 건물은 벽이 얇은 것 같아서 꼭 호소한 소리는 안에 있는 책임자 분들까지 다 들렸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사와다: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여러분 오늘은 전국 책임자 회의가 있다고 해서 저희들은 이 자리에 왔습니다. 오늘 전국에서 모이신 책임자 여러분, 여러분은 어머님이 자신에게는 원죄가 없고 아버님은 원죄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양심적인 고통을 느끼고 있지 않는 것일까요. 지난 2월 21일 노토교회 곽교회장님이 성명문을 발표 했습니다. 그것을 조금 읽어 보겠습니다.

「목회자란 혼란에 휩쓸리면 항상 진리와 정의 그리고 선의 측에 서서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받아 들여 식구를 생명의 길로 이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지만 저는 그 책임과 사명에 충실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날 저는 「자신은 진실인 것일까」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받은 중책을 회피해서는 안되며 내 자신이 진리와 정의 그리고 선한 길 앞에 진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올바른 것을 옳다고 말하지 못하고 잘못한 것을 잘못되어 있다고 말할 수 없었던 자기 자신에 대해 하나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참가정에게 진심으로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신 식구 여러분에게도 고개를 숙여 사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저는 진심으로 회개하여 진정한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 새롭게 출발하고 싶습니다」

両会長専用車-2

이렇게 곽교회장님은 성명문을 발표하셨습니다. 오늘 모인 책임자 여러분, 여러분은 어머님의 발언을 잘 아실 것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의 그 회의에 있어서 어머님의 이러한 발언에 대해 이의를 주창해 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오늘 모인 이 목회자 분 300명 이상의 목회자 분 혹은 그 이상의 이 책임자 분들 중에서는 꼭 이러한 양심의 고통을 안고 있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저는 그 분에게 호소하기 위해 이와 같이 이 자리에 왔습니다.

곽교회장님은 어머님의 그 발언에 대해서 「이러한 참어머님의 주장은 즉시 철회되지 않으면 안됩니다」이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송총회장님 및 토쿠노회장님은 어머님이 아버님과 완전 일체화되고 있다고 하여 저희들에게 거짓말을 전하고 어머님을 믿도록 이끌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그 아버님과 어머님이 일체화 되 있지 않는다는 것은 토쿠노회장님이 가장 잘 아시는 바입니다. 그리고 또 많은 책임자 중에도 그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이 계실 것입니다. 그라면 왜 곽교회장님 같이 소리를 올리지 않는 것일까요.

몇백명이나 되는 목회자 혹은 또 부인부장 합한다면 700명, 1월 17일의 전국책임자 회의에 있어서는 이 자리에 700명의 책임자가 모였습니다. 이번에 몇백명이 모여 계시는지 모르지만 그 중에 단 한명이라도 소리를 내는 분이 없는 것일까요. 네, 사와다 섭외부장님, 오셨습니다. 네, 저는 진실을 호소하러 왔으니까요. 곽교회장님 같이 당신도 양심의 고통을 느끼지 않는 것일까요. 꼭 이 회의에서 집행부 방침에 대해서 이의를 주창하는 분, 꼭 일어나서 어머님에게는 원죄가 없다, 아버님에게는 원죄가 있다고 하는, 이것에 대해서 이의를, 이의를 제기해 주시도록 부탁드립니다.

新春牧会者修練会-2

「저를 믿고 따라와 주신 식구 여러분에게도 고개를 숙여 사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라고 이와 같이 분명히 말하고 계십니다. 몇백명의 여러분들 가운데에는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도 계시겠지요. 왜 일어서 주지 않는 것일까요. 단 한명도 계시지 않는 것일까요. 저는 그것이 정말로 이상하다고 느낍니다. 여러분은 아버님을 메시아로서 믿어 온 것은 아닙니까. 메시아로 증거하기 위해 여러분들 가족으로부터 반대 받고 혹은 또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박해를 받아 오고 오늘 이 가정연합이라는 것이 구축할 수 있게 된 것은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가정연합 중에서 그것을 서로 이야기 나누는 것도 못합니다. 어머님에 대해서 이의를 주창하는 것도 못합니다. 그것은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왜 여러분 가운데서 누구 한사람도 소리를 낼 수 없는 것일까요.

한사람, 여러분, 일어서서 누군가가 호소해 주세요. 그러면 거기에 따라오는 사람이 3명 나오겠지요. 그리고 12명 나왔다면 교회는 반드시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의 송총회장님, 토쿠노회장님의 이 체제를 바꾸어 주세요. 이 두 명이 거짓말하고 여러분을 통해 전국 식구들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그 아래에는 전국 6만명의, 6만이라고도 하는 식구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끌지 않으면 안됩니다. 곽교회장님은 거짓을 가지고 이끄는 그것에 대해서 양심이 못 견디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성명문을 발표하셨습니다. 책임자는 올바른 것을 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목회자는 항상 진리와 정의, 그리고 선의 측에 서서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받아 들여 식구를 생명의 길로 이끌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지만, 저는 그 책임과 사명에 충실하지는 않았습니다」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参加者は約400名-2

「무원죄독생녀 주장은 참어머님의 위상과 아이덴티티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참어머님이 독생녀에 대해 말씀하실 때마다 저는 충격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2014년 7월 1일, 참어머님은 모태에 있을 때에 혈통이 전환되어 원죄 없이 탄생한 것은 참아버님은 아니고 참어머님 자신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이 어머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에 곽교회장님은 혼란과 충격에 빠졌다고, 이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이 어머님이 자신은 무원죄이다라고 하셨을 때에 혼란과 충격을 받은 분은 없는 것일까요.

어머님의 이 발언을 하신지 벌써 몇 년 지났습니다, 2년 이상, 2년반 이상 지났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경과하면서도 그에 대한 의문 소리를 내는 분이 계시지 않는 것일까요. 특히 이 전국 책임자 회의에 있어 그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분이 한사람도 계시지 않는 것일까요. 저는 그것이 너무나 이상합니다. 어머님은 잘 못하고 있다고 왜 확실히 말할 수 없는 것일까요. 그리고, 아버님과 어머님은 하나다라고, 이와 같이 말하는 토쿠노회장님과 송총회장님에 대해서 왜 이의 제기할 수 없는 것일까요. 그것은 해고되기 때문은 아닙니까.

어머님이 잘못하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는 책임자는 계실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소리를 높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양심의 고통을 느끼시겠지요. 정의를 위해서 일어서 주세요. 6만명의 식구 위에 서는 책임자 분, 그리고 그 식구에 헌금을 부탁하는 입장에 있는 분, 진실을 말하지 않고서 어떻게 헌금을 부탁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생활은 그 헌금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그러면 진실을 전하는 것이 당신들의 의무이며 책임입니다. 전국 책임자 회의에 참가하신 여러분, 부디 제 이 호소의 소리를 들으시고 고민해 주세요, 고통을 느껴 주세요, 그리고 일어서 주세요, 그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곽병헌교회장님의 성명문을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국 책임자 회의등, 솔깃한 정보를 주세요.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91한씨어머님과 결별한 티모시・엘더씨

■그런데 저는 천력 신년 행사에 맞추어 펜실베니아를 방문했습니다. 이 방문 목적 중 하나가 티모시・엘더씨에게 일본어로 간증을 듣는 것이었습니다. 1월 30일에 천일궁을 방문했을 때 인터뷰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영상을 인터넷상에 올리는 허가도 받았으니 꼭 봐 주십시요. 저는 티모시・엘더씨가 말해주신 한씨어머님과 만났을 때 겪은 내용을 알고 송용천총회장과 토쿠노에이지회장에 대한 불신이 결정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한번 더 자세하게 들어 또 많은 일본인 멤버에게 알려야겠다고 느끼고 일본어로 간증을 부탁드린 것입니다.


■사와다:여러분 안녕하세요. 사와다 지헤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2017년 1월 30일입니다. 여기는 매일 아침 5시 훈독회 THE KING'S REPORT가 발신되는 천일궁 스튜디오입니다. 오늘은 생츄어리교회 본부장님이신 티모시・엘더씨에게 한씨어머님과 1대 1로 이야기 나눴을 때 그 간증을 듣고 싶습니다.

□엘더씨: 저는 한씨어머니, 당시 저는 완전히 100% 참어머님이라는 식으로 믿고 있었지만 만난 것은 2012년 11월 15일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님 성화로부터 정확히 2개월 지났을 때였습니다. 그 때에 천정궁에 오라고 해서 불려 간 것이지만 그 불으신 이유에 대해서는 사전에 설명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은 제가 그 당시 국진님 전속 통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3년반 정도 재단에서 국진님이 일을 하실 때에 제가 국진님한테 올라 오는 모든 서류를 훑어보고 그리고 그것을 국진님이 결제할 수 있도록 통역을 하거나 번역을 하거나 그리고 국진님이 참석하시는 모든 회의에 저도 참석하고 그리고 옆에서 한국어를 영어로 통역하거나 또 일본에 가실 때에는 같은 내용 일을 일본에서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님은 저에게 국진님에게 뭔가를 전하고 싶은 취지로 저를 불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여러가지 경위가 있어 천정궁에 갔습니다만 그 천정궁의 사적인 부분이지요. 참부모님이 사용하고 계신 사적인 부분의 그 응접실로 안내를 받고 거기서 만나게 된 것입니다. 먼저 어머님이 저에게 질문하셨습니다. 어떤 질문이였냐 하면 제가 아버님의 유업을 이어받고 있다고 당신은 생각하는가, 저에게 질문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조금 대답하기가 곤란했습니다만 실은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그 시점에서 2개월 지난 그 시점에서 그렇지 않는게 아닐까, 아버님 뒤를 이어받그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 식으로 이미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거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이유를 제가 어머님에게 설명드린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그 질문을 받아 저는 어떤 식으로 대답했는가 하면 어머님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려도 되는지 물어보고 좋다는 허가를 받아.

저는 1974년에 입교 했지만 그 후 신앙 생활하면서 스스로 의문으로 생각하는 점이 있었습니다. 무엇이냐하면 이도록 진리를 가르치는 교회에 있어 왜 이 정도까지 거짓이 많은 것인지 또 이도록 메시아를 중심으로 하면서 맑아야 할 교회가 왜 이 정도로 부패가 많은 것인지 라는 것을 저는 계속 의문으로 생각했지만 그러나 반드시 언젠가는 아버님이 그것을 해결하실거라고 그 문제가 해결될 때가 올 것이라고 믿으면서 지금까지 신앙 생활을 해 왔습니다. 저는 2009년에 2009년 11월부터는 저는 1일부터 국진님 전속 통역자가 되었습니다만 그 입장에 서게 되어 저는 아.., 이제 아버님은 그렇게 해주셨구나라는 것을 통감한 것입니다. 즉 국진님을 재단의 이사장 위치로 두시므로서 아버님은 교회내 그 부패를 지금 해결하고 계시다는 것을요. 제가 솔직히 국진님을 처음 만났을 때는 아무것도 국진님에 대해서는 거의 몰랐습니다. 일반 식구와 같이 뭐 총 공장을 가지고 계신다, 그리고 부인이 전에 미스코리아였다, 그 두가지 정도 밖에 아마 알지 못했지요.

예를 들면 국진님 신앙관, 과연 신앙이 있는지 어떤지. 참자녀님 중에는 자신의 육신 부친을 메시아라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므로 혹시 국진님도 그럴지도 모른다 그렇게 밖에 몰랐던 것이지요. 그런데 저는 국진님과 일을 하게 되고 벌써 하루 이틀 3일 중에는 벌써 이 분은 훌륭한 신앙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부터 3일만에 저는 여러가지 내용을 듣거나 또 하시는 일을 보거나 하면 그것은 대단히 훌륭한 신앙이시고 또 아버님은 국진님을 이 자리에 두시므로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제를 해결하고 계시다고 그러한 조직적 문제를. 부패를 하는 사람은 없애고 또 여러가지 부패가 조직적인 부패도 있었으므로 그것도 조직을 바꾸는 것으로서 그것도 해결해 주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머님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은 그런데 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어머님은 그 옛 부패한 조직을 또 부활시키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 식으로 말씀드리니까 어머님은 역시 기분이 상해서인지 저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하면 그러면 당신이 말하고 있는 것은 아버님 아래에서는 부패가 있었지만 국진님 아래에서는 부패가 없었다, 없어졌다, 깨끗해졌다고, 그렇게 말하고 있는 거야. 이 질문을 듣고 저는 매우 충격적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아버님과 국진님을 같은 레벨로 비교하고 있는 것이지요, 같은 레벨로.분명히 아버님이 계시고 그리고 그 아래에서 국진님은 일을 하고 있고 또 국진님은 아버님 지시에 따라서 국진님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마치 아버님 대신에 국진님이 들어 오고 있듯이 그런 식으로. 또 저에게 그 무언가 그 부패의 대한 책임을 아버님에게 그 책임이 아버님에게 있었다는 것을 저에게 말하게 하려고 하는 질문이었던 거지요. 깜짝 놀랐습니다.

천만이라고 저는 말했습니다. 부패의 책임이 아버님에게 있던 것은 아닙니다,라고. 그것은 곽, 그리고 곽선생님, 황선생님, 그리고 이제석선생님이라든가. 이전에, 지금까지 재단 이사장을 했던 책임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책임이며 결코 그것은 아버님 책임이 아닙니다라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뭐, 그 후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결국 이 대화인지, 논의인지는 30분 정도 계속 되고 제 옆에는 우리 부인도 앉아 있었습니다만 뭐,저도 이렇게 어머님과 1대 1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도 없었고 미래에도 절대 없는 다시는 오늘 이 시간 외에는 없을거라 생각했지요.. 그러니까 저도 열심히 이야기했고 어머님도 제 말을 차단하려고 해도 그것을 무시하고 오히려 더 열정적으로 이야기했고 그 말에 대해 어머님도 또 차단하려고 하시니까 꽤 혼란한 상황이 되었지만 나중에 부인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어머님은 너와 너의 가족은 전부 지옥에 갈거야, 라고 그런 말도 하셨다는데 어쨌든 제가 말한 것은 예를 들면 여객기, 보잉 747과 같은 근대 여객기는 대부분 그 파일럿이 없어도 매우 정밀하게 돼 있고 그리고 기술의 수준도 높기 때문에 대부분 스스로 비행할 수 있는 고도의 수준이 되어 있지요.

그러나 예를 들면 그 여객기가 날고 있지만 그 에어포켓이 있고 그리고 상하에 흔들리게 되었다고 합시다. 그리고 그 때에 그 퍼스트 클래스에 앉아 있는 승객이 뭐야 이 파일럿은 왜 이렇게 흔들리게 이 비행기를 하는지, 능력이 없는 이 파일럿을 해고하고 내가 그 자리에 앉을거야라고 했을 경우 그 사람은 스스로는 그 비행기를 조종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만 그러면 그 비행기는 뭐, 어느 시기는 날겠지요. 그러나 언젠가는 반드시 추락합니다. 지금 어머님이 조종하는 통일교회도 그러한 상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즉, 국진님은 이런 조직 관리를 하는 그 전문 지식을 가지고 계시다, 또 20년 이상 벌써 기업 사장으로서 그 때도 경험이 있었고 또 하버드도 졸업했고 또 MBA도 취했고 그러나 어머님은 아니 그런 일은 나도 할 수 있다고 하셨더라구요. 뭐, 그런 아들이 하는 것이라면 내가 더 잘 할 수 있다고, 봐라, 내가 훨씬 더 잘 할 수 있다고. 와.., 이 말에는 정말 놀랐어요.

세상 어머니라도 자신의 예를 들면 아들을 기르고 그리고 예를 들어 의과 대학을 졸업시켜 의사가 될 때까지 지원하는 지원했을 경우에 내가 수술 같은 것은 더 잘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메스를 나에게 줘라,내가 한다, 이런 어머니는 없어요. 오히려 자신의 아들을 그러한 식으로 기르고 그리고 성공시킨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지요. 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머님은 국진님에 대해서 자랑스럽다고 생각하기는 커녕 자신의 라이벌과 같이 생각하는 것을 저는 그 때 그 대화를 통해 매우 강하게 느꼈습니다. 자신이 권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국진님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제외하지 않으면 안 되는, 라이벌, 와..., 그것을 강하게 느끼고,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11월 일이고 결국 국진님은 그 다음 해 3월 하순에 재단 이사, 말하자면 변칙적인 방법에 의해서 이사장 자리로부터 떨어졌지만 제외당해지만 그 1개월 후에 저는 재단에 사표를 내고 그만두었습니다. 그 다음은 1년간은 곧바로 여기에 온것이 아니라 1년간은 한국에서 프리랜스 일, 프리로 통역 번역등 하면서 생활을 하고 그렇지만 역시 여기에 오는 것이 좋겠다고 결심을 하고 1년 후에 여기에 왔습니다.

エルダーVSトクノ-ハングル

■사와다:어머님이 엘더씨를 그 날에 부르시고 이야기를 하시려고 한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엘더씨:결국 그러니까 그 대화의 가장 마지막에 하신 것은 국진님에 대해서 그 탕감에 대해 전해 주었으면 하는 내용이 있었으므로 불렀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아무래도 저에게 어떠한 메세지를 국진님에게 전해 주려고 부른 것 같지만 어머니와 아들의 메신저 역할은 하고 싶지 않아요, 솔직히 말해서. 어머니가 자식에게 메세지를 전하는데 직접 전화를 걸어 전하면 되는데 사이에 제가 들어갈 필요는 없어요.
■사와다:어떠한 메세지를 전해주면 좋겠다는 것이 그러한 자리가 된 거군요. 그러한 대화 속에서 결국 어머님이 국진님을 평가하지 않는 것이 밝혀졌군요.

□엘더씨:자신의 라이벌로서는 평가하고 있었어요. 이상한 평가지요.
■사와다:요컨데 아버님이 성화하신 후 오히려 국진님이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더 잘 할 수 있다, 국진 같은 애 없어도 된다라는 분위기라고 하나요, 어머님 생각이 거기서 밝혀졌다는 것이지요.
□엘더씨:밝혀졌어요.
■사와다:그래서 어머님 생각에 엘더씨는 더이상 따라선 안된다.

□엘더씨:그래, 거기서 이제 저는요, 눈의 비늘이라고 합니까, 그것이 빠지고, 야,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와다:요컨데 아버님을 부정 하고 계시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군요.
□엘더씨:아버님을 부정하는 것은 벌써 성화 당시 그리고 병원에서의 사건에서도 이미 조금씩 알고 있는 상태였지요.
■사와다:벌써 그 시기에는 엘더씨는 그러한 어머님이 아버님을 부정하는 그 모습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계셨다는 것입니까.

□엘더씨:그렇지요, 뭐, 예를 들면 양력 9월 15일에 성화제가 있었습니다만 그 2, 3일전이였나 싶은데 간부들 대체로 150명 정도인지, 아버님이 훈독실로 사용하셨던 곳에 모두 모였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 13일간의 그 기간 성화 기간이 있었지만, 그것에 대해 그 직후였는지 어쨌든 전후였습니다, 15일 전후.이번 성화식에 대해서 행사에 대해 여러분 소감을 말하도록 시키시고 대체로 5~6명 정도가 서서 그리고 각각 소감을 말했습니다. 그 내용이라는 것은 몇 만명 사람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정연하게 그리고 질서 좋게 진행되었다는 것 등등, 그리고 국회 의원이 몇 사람 왔다든가, 그러한 저명한 분들이 여러명 왔다든가, 그러한 또는 그 꽃 장식이 훌륭했다고 그러한 소감을 여러분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마지막에 어머님은 여러분이 가장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 하면 그 체육관이라는 시설을 내 어머니가 세운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버님은 그 성화는 어디 호텔을 빌리든가 어떻게 하고 매우 초라한 형태로 했을 것이라고. 그 때에 저는 느꼈습니다만 그 초라한 한국어에서는 「초라하다」라고 하는 단어를 여러 곳에서 여러 장면에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받은 인상으로는 어머님 머릿속에서는 이 초라하다고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은 것이다, 즉, 그 반대로 화려하다고 할까, 화려한 이것이 가장 선한 것이더라고요.그러니까 내용보다는 그러한 외적인 것을 매우 중요시 하시는 것을 저는 느꼈어요, 그 때에도.

그리고, 저, 그 자리에서도 여러 말을 하시고 예를 들면 아버님은 매우 사랑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대하셨지만 나는 다르다. 나와 아버님은 하나다라는 말은 절대 하시지 않았지요. 나는 다르다, 분명히 말했습니다. 나는 냉담하게 한다고 말이죠, 그러한 곳에서도 말씀하셨고 그러한 곳부터.
그리고 간부는요, 제가 최초로 불린 것은 아닙니다. 재단 중에서도 한명씩, 예를 들면 사무총장이 불려 가거나 또 기획실장이 불려 가거나 한사람 한사람 이렇게 불러 가서 여러명 불리고 제 차례로 된 것입니다만 그 전에 불려 간 사람들이 돌아와서 저에게 이야기하는 내용을 봐도 어떤 의미로는 어머님에게 충성을 다하라고 하는 내용을 듣고 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미 아버님을 부정 하고 계시는구나라고 저는 그 때 벌써 느꼈어요.

■사와다:처음에 부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 어떤 부패인가를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엘더씨:야.., 뭐, 여러분 오래 통일교회에 계시는 분이라면 누구라도 알겠지요. 예를 들면 지도자가 회계로부터 현금을 받아 가서 그리고 다음에 영수증을 보내지 않는다든가 그 용도를 모른다든가 또 현금 솎아내기라든지 어느 기간 통일교회에서 신앙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굳이 제가 여기서 또 그런 것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역시 저, 간부가 되면 간부가 되기 전과 간부 자리로부터 물러난 후와 그 사람 재산을 비교해 보면 전보다도 후가 재산이 증가하고 있더군요.역시 성직자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네요.성직자라고 하는 것은 그 성직을 통해 재산을 늘리는 것은 저는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와다:국진님에 대하는 예비 지식은 아무것도 없을 단계에서요, 3일간에 벌써 진짜라는 것을 알았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엘더씨:역시, 그것은요, 그 때에 근무시간의 대체로 75%, 국진님 구체적으로 곁에서 보내고 있었으니까 여러가지 원리에 대한 이야기 등으로. 그 때 저는 천복궁에 대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그 때는 건설이 완성, 대부분 완성할 단계였던 것이지만 뭐, 천복궁에 가서 저는 정말로 눈물이 나왔어요. 저도 그 몇 십년이나 통일교회에 있으면서 여러 기성교회 같은 것에도 가봤는데 기성교회에 가면 모이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건물은 몹시 대단한 경우가 특히 미국에는 많이 있습니다. 어째서 저희들은 이것보다 많은 형제 자매가 모이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훌륭한 건물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천복궁을 봐서 저는 정말로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런 훌륭한 것…

■사와다:겨우 생겼다고 하는 것입니까.
□엘더씨:겨우 생겼다고 하는 것이지요, 예. 그 때 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셨는지, 좀 지금은 기억 못하지만 원리에 대해 이해가 몹시 깊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자신의 육신의 부친이 메시아라고 믿고 있을지 어떨지 이것이 가장 저는 관심이 있었지만 분명히 믿고 있다라는게. 또 자신의 구세주여 자신의 죄를 정산해 주신 구세주라고 하는 것을 국진님은 믿고 계셨다는, 이것이 매우 저로서는 훌륭하다. 반대로 어머님은 그런 것 믿지 않았지요. 자신의 남편이 메시아다, 자신을 구해 준 메시아라는 것은 믿지 않았지요.

■사와다:그것은 어떤 부분에서 알게 된 것입니까.
□엘더씨:역시 그 11월 15일의 대화 속에서는요. 그 아버님에 대한 그 감각이 메시아로서의 감각이 아니고 뭐, 어디까지나 그 남편으로서의 감각 밖에 가지고 있지 않았지요.
■사와다:그렇다고 하는 것이 확실히…
□엘더씨:예, 그것이 확실했습니다.
■사와다:알았다는 것이군요. 그러면 형진님과의 만남에 대한 것을 들려주시겠습니까.

□엘더씨:뭐, 한국에 있었을 때는 국진님과 일을 계속 하고 있었으니까 1주간에 한 번 정도 저 교회 간부들이 재단에 오고 또 여러가지, 여러가지 그, 여러가지 문제를 국진님, 국진님은 일단 고문이었으니까 그 때 형진님도 오셨습니다만 별로 그 때는 저는 형진님과 구체적인 개인적인 대응은 없었지요. 이쪽에 와서 처음으로 밀접하게 모시게 되었습니다만. 또 그 한국에 있어서의 천복궁에 있어서의 설교를 통해서지요. 천복궁 설교 중에서 그런 말씀하셨어요. 그 저, 자신의 부친이 실은 자신의 구세주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을 증명하는 설교, 매우 훌륭한 설교가 있었습니다. 역시 이것이 가장, 역시 참자녀님도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저는 생각했어요, 그 설교를 통해서.

기독교에서도 예수님을 받아 들이는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나를 그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아들로서 받아주신다는 것을 기독교 신자는 경험합니다. 물론 육적인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영적입니다만. 그리고 그러한 경험을 저희들도 아버님과의 사이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을 그 어머님은 아마 지금까지도 100% 하고 계시지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형진님은 그것을 자기는 처음에는 그러한 경험은 없었지만 어떤 시점에 있어 그것을 경험하게 되었다는 것을 간증하고 계시고 국진님은 구체적으로는 간증 하지 않고 계시지만 원리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 등을 통해 들어 보면 분명히 그러한 경험을 하셨을 거예요.

■사와다:오늘 인터뷰를 통해서 제가 확실하게 하고 싶었던 내용은요...어머님과 조금 전에 말씀하셨습니다만 재단 사람들은 쭉 면접을 받고 계셨습니다. 말하자면 어머님에 대한 충성심의 정도를요, 한사람 한사람 보고 계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그 어머님을 지지하는 측에 있는 가운데서요, 팀・엘더씨는 거기와 결별된 어머님과 결별하셨다는 것이 눈에 띈 특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머님 측에 뒤따른 사람들의 신앙관이라는 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엘더씨:신앙관이군요. 아... 역시 저, 저도 그런 사람을 만나면 여러 가지 질문해 보고 싶은 솔직한 생각이 있습니다. 당신은 지금도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까. 영계를 믿고 있습니까. 아버님을 믿고 있습니까. 영계에 가면 아버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만날 수 있으면 아버님에게 뭐라고 말씀드릴 생각입니까. 여러가지 저도 질문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아버님은 저희들이 원리 강의를 받을 때, 수련회를 받을 때, 모두 강의를 통해 배우잖아요. 영계라고 하는 것은 어디 먼 곳에 있는 게 아니다. 이 가까운 곳에 있다고. 그러니까 그리고 그 죽음이라고 하는 것은 이 육체를 낡은 그 저 겨울의 뭐라고 합니까 일본어로는 그 코트라고 합니까, 코트를 벗는 것 같다고..그러니까 사람은 그 영계도 실제는 무형 실체 세계라고. 실체라고..그런 것을 생각하면 아버님은 지금도 육체가 없는 육체를 벗고 계시는 것 뿐이지 지금도 살아 계시고 지금도 섭리의 총지휘관이시고 총책임을 맡고 계시는 것이니까요.

단지 저희들 눈에는 안보이는 것뿐 말이죠..그리고 가정연합 분들이 자주 말하는 것은 지금 아버님은 계시지 않기 때문에 그 다음에 그 후에 여러가지 이상한 일이 계속 된다. 계십니다.계시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계십니다.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것을 그들은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리고 그것이 돈 때문에인지 지위이기 때문에인지 가정을 위해인지 아이를 위해인지 여러가지 변명 이유는 있겠지만 결국은 저희들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버님은 지금도 살아 계시고 지금도 섭리의 총지휘를 맡고 계시고 지금도 섭리를 이끌어 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역시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천일국을 창건 하기 위해는 아버님에 따라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지요.

■사와다:가정연합이 말하고 있는 것은 아버님과 어머님이 일체다라는 것을 전면에 내고 있는 데 엘더씨 같은 혹은 그 이상의 간부에게 있어서는 어머님의 현실을 눈앞에서 보면 결코 일체화 돼 있지 않는다.
□엘더씨:어머님도 그것을 믿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와다:그렇네요, 일체화 돼 있지 않다…
□엘더씨:자신도 어머님도 나는 아버님과 일체다라고 하는 것을 한 번이라도 하신 적이 있습니까.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어머님도 그것을 믿고 있지 않습니다.
■사와다:그렇네요, 그러한 어머님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간부들인데도요, 어머님을 선택하는 것은 아버님을 버렸다는 것이지요.
□엘더씨:그렇습니다.

■사와다:그런데 엘더씨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아버님을 절대적으로 붙잡는다는 것으로 어머님과 결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이군요.
□엘더씨:저는 역시 이 통일교회에 입교할 때는 아버님에게 제 인생은 바친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다른 사람으로 바꿀 수 없어요.
■사와다:네, 그래서 마지막에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그 2012년 11월 15일에 어머님과의 그 면담은 어떠한 형태로 끝났습니까.
□엘더씨:어머님이 마지막에는 저, 그 때에는 그 방에는 저와 그리고 부인과 그리고 아들이 한쪽 편에 앉아 있었고 어머님이 테이블 저쪽 편에 앉아 계셨고 그리고 저, 정원주씨가 사실은 그 방에 들어가선 안 됐는데도 문을 열어 가끔 보거나 듣거나 하고 있는 상태였던 것인데요. 여러가지 계속 대화하는 가운데 어머님은 정원주를 불러 더이상 이 사람하고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이야기해봤자 쓸데 없다고 휙 일어나서 나가버리셨습니다.

■사와다:이상과 같은 간증을 통해서 저희들은 티모시・엘더씨가 아버님을 부정하시는 어머님과 결별된 그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다른 간부들에 있어서는 어떨까요. 다른 간부들도 어머님과 그것 처럼 가까이에서 만날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아버님을 부정하고 있다는 그 사실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님을 들어 올려 어머님이 아버님과 일체화하고 있다고 이와 같이 저희들에게 발표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무슨 일입니까. 그것은 결국 아버님을 부정하는 어머님을 따른다는 것은 아버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 아버님을 부정할 수 없었던 티모시・엘더씨는 어머님과 결별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저희들은 어머님을 들어 올리는 그러한 간부들이 아버님을 불신앙하고 있는 또는 아버님을 불신 하고 있다, 혹은 아버님을 버렸다, 이와 같이 결론을 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일본 송용천총회장, 혹은 또 토쿠노에이지회장에 있어서는 어머님의 그러한 실태를 알면서도 어머님을 들어 올린다는 이 배후에는 아버님에 대한 신앙을 버렸다는 이 사실이 있다, 이와 같이 결론 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아버님을 버린 아버님의 신앙을 잃은 이러한 사람들이 일본 책임자를 맡는 것은 용서되는 것이 아닙니다. 즉시 그 위치를 떠나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로 아버님을 신앙하는 올바른 신앙자에게 그 책임을 맡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90アークバルコニー補足

■アークバルコニーからの写真に写っているMSCの旅客船の名前が何なのかを調べる為に、画像の検索を進めて行くと、同型船でシンフォニアという船とアルモニアという船の2隻あることが分かります。この2隻の外見は全く同じで区別がつきませんので、2009年7月19日にモナコに入港したのがどちらなのかを知る為に、運行記録がないかネットで検索してみると、ベストワンクルーズの2009年の募集広告が見つかりました。
https://www.best1cruise.com/2009nenn/09_msc_sn_m07_01.htm

これによると、矢印①のように、この船はMSCシンフォニアで間違いありません。このときの運行名は「イタリア・スペインクルーズ7泊8日(リボルノ発着)」となっており、矢印②のように7月18日(土曜日)発で、イタリアのリボルノを夜7時に出港し、矢印③のように、翌19日(日曜日)の朝7時にモンテカルロ入港となっています。

ベストワンクルーズ募集広告

私は、オテソン夫婦のお話により、この写真が撮られたのは朝5時の訓読会の前なのかと思っていましたが、MSCシンフォニアの入港が朝7時ということを知って疑問に思い、バルコニーでの写真をよく見てみると、写真15において、矢印①の船体の陰の具合(比較画像を参考にする)や、矢印②及び③の、お母様にかかる光線の具合から、太陽はたいぶ高く上がっていることが分かります。ですから、この写真が撮られたのは、決して朝5時の訓読会が始まる前の時刻ではないということが言えると思います。

モナコ箱舟比較

宋総会長はモナコの出来事について、2013年5月19日に宇都宮教会でも語っておられます。これと「81イスカリオテのソン夫婦」で引用したオテソン夫婦の証の、それぞれの要点を以下に書き出してみました。

①宋総会長:その日の朝、お父様が、『私の部屋に早く入って来い。』と言われるのです→カメラは持ってきたか?→カメラを準備して戻ってきたのです→撮られた写真がこれです→お父様はこの一瞬を見られてから→その後に全員に座りなさいと仰いました→そこには丁度8名が居たのですが→3時間位、創造本然の世界について語られました→そして靴下を脱いでから、ズボン、パンツと全部脱がれたのです→この朝の船はノアの箱舟を意味している→そして午後に見たそのお父様の行為→裸で寝ていたノアに対して、ハムがその下部を覆ったことが罪になったという話がありますね。これを全て蕩減した訳ですよ。周りの人が何一言文句を言うことなく受け入れたのです。(2013.5.19宇都宮教会)

シンフォニアとアルモニア

②宋総会長:その日の朝、突然真のお父様は私を呼ばれました→それで、写真を撮ったのです→写真撮影後、真のお父様は私たちにみ言を語ってくださいました→「ズボンはこのように脱ぐのだ」とおっしゃりながら→ノア時代の洪水審判勝利の後と同じように、新天新地を出発しようとされる天のみ意があったのです。(2013.6.7「世界家庭」2013.8/P.8~)

③李夫人:その日の明け方、突然、真のお父様が総会長をお呼びになり→カメラマンを起こして地中海を背景に写真を撮るようにとおっしゃいました→真の父母様はその船を背景に写真をお撮りになったのです→その場には真の父母様を入れて八人が集まっていて→そのまま朝の訓読会が始まりました→そしてベルトを外してズボンをお脱ぎになりました→私はそのとき初めて、真のお父様がおむつを着けていらっしゃることを知りました→この日のことは、ノアの八人の家族とハムの失敗を蕩減復帰する象徴的な出来事であったということを悟るようになりました。(2017.1.17「世界家庭」2017.3/P.39~)

アークバルコニー

■まず、宋総会長は宇都宮教会では、「そして靴下を脱いでから、ズボン、パンツ(李夫人によればオムツなんですが)と全部脱がれたのです」とおっしゃっていることを確認しておきます。そこで、上記3つの証を総合して考え、バルコニーでの撮影時刻が朝の5時前ではないということと合わせて推理すると、まず、李夫人の「その日の明け方、突然、真のお父様が総会長をお呼びになり、カメラマンを起こして地中海を背景に写真を撮るようにとおっしゃいました」というのが、間違っているように思います。「明け方」が違いますし、「カメラマンを起こして」というのも違うように思います。カメラは宋総会長がお父様に言われて、一回、部屋に取りに戻っておられます。

私の考えでは、この日朝5時からの訓読会は一旦終わり、その後、ホテルの朝食を食べに行かれた後は、皆それぞれの部屋に戻ったのだと思います。そして、お父様が港に停泊していたMSCシンフォニアを見つけられて、すぐに他6名を部屋に呼ばれたのでしょう。その時、写真に写っている太陽光線の具合から見れば、時間的には午前10時~11時ぐらいになってい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朝食を済ませておられる時間に、MSCシンフォニアが入港したのだと思われます。そして写真を撮られ、すぐにお父様のお話が、それから約3時間続いたのでしょう。

お話が終わったのは午後です。宋総会長は「この朝の船はノアの箱舟を意味している。そして午後に見たそのお父様の行為」と語っておられますので、この出来事は午前から午後にかけてのことだと思います。お父様はノアの箱舟を象徴する大型旅客船の入港をずっと待っておられ、それを見つけられると、写真を取って記録を残され、すぐにハム蕩減の儀式を始められました。ですから、これは朝の訓読会とは関係なく、独自にこの為にだけ行われた出来事であるということが分かります。

海側隣部屋

【資料】
①宋総会長:2011年にも父母様は訪ねて来られたのですが、その前に訪れた2009年というのは本当に特別な一年でした。その年は7月の末頃だったでしょうか。モナコで7日間、真のご父母様をお迎えした時があるのです。シェンゲンの勝利の後、初めてヨーロッパを訪ねて来られたことがあるのです。そのとき、お母様が私に電話を下さって、「お父様が今回ヨーロッパを訪ねるのだけれど、地中海を見渡せるような所に行きたい。地中海全体を見渡せるような場所で部屋を取ってほしい、という指示がお父様から出たよ。』と仰いました。私は霊的には何か意味があるのかなと思いましたが、具体的には何のことか分かりませんでした。

後でわかったことですが、イエス様が亡くなった後に、多くの宣教師たちや使徒たちがこの地中海を通じて西ヨーロッパに宣教に出て行ったのです。使徒パウロもそうでした。地中海を通じて、あちらこちらに宣教に出て行ったのです。そして、ノアの箱舟の役事が起きたのもこの地中海です。ですから「お父様の願いもこの地中海を見つめる所で起きるのだ!」ということで、私たちはそのホテルの部屋を取ったのです。そこで毎日のように、お父様が訓読の精誠を込められながら、地中海を見ておられたのです。

そして2009年7月19日を迎えました。その日はお父様のヘリコプターの事故から丁度1年が経った1周年の日でした。この日私たちは、何か行事を持つことをしましょうかとお母様に申し上げたのですけれども、お母様は、『静かに過ごしなさい。お父様は精誠を込めておられるから。』と仰いましたので、そのまま過ごすつもりでした。しかしその日の朝、お父様が、『私の部屋に早く入って来い。』と言われるのです。私は慌てて入って行きました。

『カメラは持ってきたか?』と仰るので、「いいえ。すぐに取ってきます。」と言って、カメラを準備して戻ってきたのです。すると、『早く撮れ。私はこの瞬間の為に、ここに来ていたんだよ。このヨーロッパを訪ねてきた理由は、ピースカップの開催の為に訪ねて来たのではなくて、ただこの瞬間、この部屋で写真を撮る為に来たんだ。これを収める為に来たんだ。』

2009年7月19日、ヘリコプター事故から丁度1周年を迎えたその日、その日の為にここを訪ねてきたんだよと言われて、撮られた写真がこれです。(写真を見せられる。)『これは大変意義深い写真だから、あなたたちも一緒に撮りなさい。』と言われて、金孝律補佐官と私もこのように写真に収めていただいて、4人で写真を撮りました。その時私は、なぜお父様は「この時の為に来た」と語られたのかと、深く悟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その年の6月1日は、韓国において数千名が集まりお父様の自叙伝の出版発刊式が開催されましたが、その時お父様が何と語られたのかというと、「6月1日は、ノアの洪水審判の日なんだよ。』と語られたのです。そして、お父様はその後7月にヨーロッパに来られた訳です。シェンゲンを勝利することで、ヨーロッパがサタンから解放されて神様中心のヨーロッパになり、初めてのヨーロッパの訪問になります。それ以前は、お父様がヨーロッパ入って来れないように、サタンが完全に障壁を築いていました。しかし、その障壁を崩したので、西側ヨーロッパを何処でも自由に往来できるという状況下で、この日お父様は、『この日、この一瞬の為にここに来たんだよ。』と仰ったのです。

お父様は毎日、この部屋から地中海を見渡しながら過ごされました。毎日、この港に色んな船が入って来たそうです。毎日毎日行ったり来たり、色んな船が出入りしていました。しかし、(写真を示される)この船が入ってきたこの一瞬、お父様は、『これは、ノアの時代の箱舟だ!』というのですよ。新しい新天新地で、地中海のこの海にノアの箱舟が入って来たというのです。その一瞬の為に、お父様は精誠を込めておられたのです。

お父様はこの一瞬を見られてから、その後に全員に座りなさいと仰いました。そこには丁度8名が居たのですが、その部屋でお父様はみ言を語り始められたのです。3時間位、創造本然の世界について語られました。このように(写真を指しながら)座ってお話しされるのですよ。そうなさりながら、『今まで私は原理的な生きざまを一瞬も外れたことがないんだよ。先生は原理的に生きた人なんだよ。創造本然の原理、これに外れた生活は一回もしていないんだ。私の全ての物は天の願いとみ意に叶った原理的な生き方だったんだよ。』と仰られながら、足元の靴下を突然、片足から脱ぎ始めるんですよ。しかしその時お父様が言われるには、『原理的な靴下の脱ぎ方を見せてやろう。これが原理的な靴下の脱ぎ方だ。ズボンも原理的に脱いであげよう。』

お父様は大変自然な姿で・・・。そして靴下を脱いでから、ズボン、パンツと全部脱がれたのです。そしてその後、改めてパンツをはいて、ズボンをはいて、靴下をはかれたのです。お母様はそういう状況であっても全く何も仰らずに、静かに見守られていました。8名だけがそこにいて・・・。大変不思議な場面ですよ。そしてその集会が終わった後に、私と金孝律補佐官が話をしました。お互いに話をしながら、「こんなこと、お父様はされたことがなかったよ。一体どんな深い意味があるのだろう。突然そんなことをなさることは、今までにはなかった・・・。」次の日の訓読会の時、お父様が出て来られてこのようにおっしゃられました。『昨日の夜、オモニが私にこんなことを言ったよ。こんな質問をしてきたんだよ。』

どんな質問をされたのかというと、『アボジ、何で指導者たち食口の前で、あのように脱ぐようなことをしたの?』お母様はそのように質問されました。するとお父様は、『私は、こう答えたんだよ。』と、訓読会で皆に教えるのです。『父母と子女の間、父子関係においては境界線はないんだよ。恥ずかしいことはないんだよ。何の境界線もない、一体になっているんだよ。親と子は。私はお母様にそう言ったんだよ。』と、その8人に語られたのです。

私は、お父様のそのみ言に触れた瞬間悟りました。即ち、「この朝の船はノアの箱舟を意味している。そして午後に見たそのお父様の行為、お父様が語られながら私たちと共に見せて下さったその行為は、ノアの箱舟の洪水審判を越えた後に、新天新地で起きたノアの家庭における内容の蕩減復帰だったのだ。」ということがわかったわけです。分かりますよね?裸で寝ていたノアに対して、ハムがその下部を覆ったことが罪になったという話がありますね。これを全て蕩減した訳ですよ。周りの人が何一言文句を言うことなく受け入れたのです。

縦的な内容を・・・人類歴史6000年に亘るその内容を、お父様は一人で全てを蕩減しながら歩んで来られた。誰も想像つかないようなお父様の生涯だったのです。(今回のように)私たちが理解して見つめることができないような、そういう瞬間もあったというのです。しかしその中で、お父様とお母様は完全に一体となられて、私たちを直接的な直系の子女として見つめて対して下さったというのです。そこで一体を成したかった。そういう姿を私たちは目撃してきました。

先日5月5日の連合礼拝で、『皆様が誇らしい』と語られたお母様ですが、私たち統一教会員としての皆様が誇り高いということのみならず、『皆様は私の子女であり、祝福を通じて、私たち(真の父母様)の直系子女となった皆様なんだ。それが誇らしいんだ。』という意味を込めて仰られたお母様なのだということ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お父様はいつも集会を終えられた後に、何と言われるか。最後に和動した後に終えていく時、何とおっしゃるのでしょう。

『一緒に生きていこう。永遠なる世界でも一緒に生きていこう。エデンの園で私と一緒に生きようよ。』そのように語られるお父様だったのです。どうか、私たちがもう一度、天の父母様に選ばれた子女として、直系の子女として、この時代、天一国エデンの園で、驚くべき天の祝福と共に生きていく私たちであるということを、深く悟るこの時間になって下されば、ありがたいと思います。

先ほどの写真を見ると、お父様とお母様の間の後ろに船があるでしょう。この大きな船に何と書いてありますか。アルファベット3文字で書いてあるのですが、「MSC」と書いてあるのです。何の意味でしょうか?これは、Mはメシヤ(Messiah)、Sはセカンド(Second)、Cはカミング(Coming)。つまり、メシヤが二回目に来たという「再臨主を表すMSC」です。更に、もう一つの意味があるのです。Mはムーン(Moon)。ムーンは月です。太陽に照らされて輝く月は母を象徴します。そして、サン(Sun)は太陽ですね。太陽は父を象徴します。そしてCはチルドレン(Children)。だから、母と父と息子・娘・子女です。これは何を意味するのか。「真の家庭」を意味するのです。天の父母様が最初の理想を持たれた真の家庭です。

そしてもう一つ。「Mは何か?Mはマザー(Mother)だと言いましたね。そしてSはサン。今度はSon、即ち息子の意味です。そしてCはコーポレーション(Cooperation)、協助・協力を意味します。母と子の協助ですから、「母子協助」です。私たちがよく知っていますね。復帰摂理で「母子協助」を習いますね。どれ程それが重要であるかということです。そのような深い意味がそこにあったというのです。「メシヤの再臨」、そして「真の家庭」、そしてもう一つは、「母子協助」という、そういう3つの意味がここに込められていました。

しかし、ここにもう一つ意味があるのです。私たちは今、このような責任をしっかり達成していかなければいけない時を迎えて、「メニー・スピリチュアル・チルドレン(Many Spiritual Children)というMSC。つまり多くの霊の子」という意味です。伝道が進むのだということ。何の意味か分かりますよね?

そして更にもう一つあるというのです。「Most Successful Church」という意味があるのです。「最も成功している教会」ですよ!「Most Successful Church Be Utsunomiya !!」だから、「最も成功している教会、宇都宮教会です!!」という意味です。(拍手)「MSC」には、そういう多くの意味がここに込められているのですよ。この栃木教区、そしてこの宇都宮教会で、天の驚くべき祝福を繁殖して下さることを願います。そしてMost Successful Church、最も成功した教会になって下さることを私は信じてい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2013.5.19宇都宮教会)

②宋総会長:シェンゲン勝利の後、ヨーロッパの指導者と食口たちは、真の父母様がヨーロッパを訪ねてくださることを心待ちにしていました。二〇〇九年七月、私に電話を下さった真のお母様は、「お父様が今回、ヨーロッパに行かれますが、特別に地中海を見ながら祈祷をされるそうです。精誠をささげることのできる場所に父母様を迎えられ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とおっしゃいました。そして、幸運にも私たちは、真の父母様を地中海全体を見渡すことのできる場所にお迎え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真の父母様は一週間、そこにいらっしゃり、毎日精誠を尽くして祈祷をささげられました。二〇〇九年七月十九日、正に清平でのヘリコプター不時着事故一周年を迎えるその日の朝、突然真のお父様は私を呼ばれました。それで、私と金孝律補佐官は真のお父様がいらっしゃる部屋に走っていきました。すると、真のお父様は「私は今回、スペイン杯(ピースカップ2009)のためにヨーロッパに来たのではない。この日、この時のためにここに来たのだ。写真を撮って、歴史的に残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おっしゃいました。それで、写真を撮ったのです。

そして、真のお父様が、私たちに「一緒に写真を撮ろう。歴史的な写真になるだろう!」とおっしゃり、私と金孝律補佐官も共に写真を撮りました。その写真を見ると、父母様は地中海をバックに立っていらっしゃり、そのときちょうどモナコに入港した「MSC」と側面に書かれた大きな船が写っています。「この日、この時のためにここに来た!」と語られる意味を、私は深く考えてみました。私は、正に、この「MSC」に深い意味があるということを悟りました。

MはMessiah(メシヤ)を意味します。SはSecond、CはComingでMessiah Second Coming すなわち、メシヤの再臨を意味します。また、MはMoonで月、すなわち母親を、SはSunで太陽、すなわち父親を、CはChildren。したがって、宇宙の根本である真の家庭を意味します。さらに、MはMotherで母親を、SはSonであり息子を、CはCooperationすなわち協助です。したがって、母子協助を意味します。「MSC」には、以上のようなメシヤの再臨、真の家庭、母子協助という三つの意味が複合的に含まれていました。

写真撮影後、真のお父様は私たちにみ言を語ってくださいました。創造本然の世界、絶対性などについて語られながら、「今まで、たったの一度も、創造原理から外れた生活をしたことがない。私の生涯の全て、一つ一つが、天の父母様の理想とみ旨、『原理』と一体となった生活だった」とおっしゃいました。靴下を脱がれるときも、「私はこのように脱ぐのだ」とおっしゃりながら、靴下の脱ぎ方を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ベルトは、この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われながら外され、「ズボンはこのように脱ぐのだ」とおっしゃりながら、真のお父様は、とても自然に、創造本然の原理的生活をしてこられたことを説明してくださったのです。

翌朝、訓読会のとき、真のお父様は、「昨夜、オンマ(真のお母様)が寝室で、『なぜ子女たちの前で、あのようなことをされたのですか?』と聞くから、『父母と子女の間には恥ずかしいことは何もない。父母と子女の間には境界線がないんだよ』と答えた」とおっしゃいました。二〇〇九年六月一日、韓国で真の父母様の自叙伝『平和を愛する世界人として』が出版されました。そのとき、真のお父様は「自叙伝はノアの洪水審判」と語られたのです。ですから、自叙伝の発刊後、四十日が過ぎ、ヘリコプター不時着事故一周年になるその日の朝、モナコの港に着いたMSC(再臨主)という名前の船は、ノアの箱舟と同じ意味を持った真の父母様の箱舟だと思いました。

真のお父様が、「私は今回、地中海に行きたい。地中海を眺めたい」と語られたみ言には、このような深いみ旨が隠されていたのです。真の父母様のヨーロッパでのシェンゲン勝利の後、ノア時代の洪水審判勝利の後と同じように、新天新地を出発しようとされる天のみ意があったのです。人類始祖アダムとエパの堕落によって引き起こされた六千年間の縦的にもつれ合った全てのことを、真の父母様一代で横的に蕩減していかれる真のお父様の生涯でした。しかし、私たちはそのような内容を前もって悟ることができず、理解できなかったことが、どれほど多かったことでしょうか?

そのような天の摂理的な事情、歴史的にもつれ合ったものを解いていかれるのが、真の父母様の生涯であったということを改めて悟らされました。私が本当に感動したことは、そのとき真のお母様は真のお父様を静かに見守っておられたことです。皆さんもよくご存じのように、ノアの妻はノアと絶対的に心情一体を成せませんでした。ノアがなすことを理解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です。ノアが箱舟をつくっているときから、子女たちの前で、夫であるノアを非難しました。ですから、ノアの子女たちもノアと心情的に一つとなれなかったのです。ですから、ノアが裸になったとき、ハムは自分の父であるノアの裸を見て恥ずかしく思い、ノアの裸を隠すようにさせたではないですか?

私はそのとき、「真のお母様は、本当に真のお父様と絶対心情一体となり生活されているかただ。真のお母様は知恵深きかただ。天の摂理を正確にご存じで、常に天の摂理とともに、そして真のお父様と共に歩んでこられたかただ」と感じ、真のお母様に対して、多くのことを悟ることができました。(2013.6.7「世界家庭」2013.8/P.8~)

③李夫人:真の父母様のヘリコプター事故から一周年になる二〇〇九年七月十九日、(ヨーロッパの大陸会長をしていた)私たち夫婦は真の父母様をモナコにお迎えして、地中海を見下ろすあるホテルにいました。その日の明け方、突然、真のお父様が総会長をお呼びになり、カメラマンを起こして地中海を背景に写真を撮るようにを撮るようにとおっしゃいました。そのとき、ホテルから見下ろせる港に、MSCという世界的に有名な大きな遊覧船が停泊していましたが、真の父母様はその船を背景に写真をお撮りになったのです。

その場には真の父母様を入れて八人が集まっていて、そのまま朝の訓読会が始まりました。真のお父様は小さな椅子に、真のお母様は横のソファに座っていらっしゃいました。部屋が狭かったので、私はお父様の膝のすぐ前に座りました。訓読会の途中に、真のお父様がゆっくりとお立ちになりました。そしてベルトを外してズボンをお脱ぎになりました。皆は思わず、真のお母様を見ました。お母様はとても安らかな表情で、静かに座っていらっしゃいました。それで私達は「大丈夫なんだ」と思いました。私はそのとき初めて、(数えで九〇歳を超えられた)真のお父様がおむつを着けていらっしゃることを知りました。

私は以前に、お父様がサングラスをお掛けになった姿を見て、とても驚いたことがあります。「メシヤがどうしてサングラスを掛けるのだろう。メシヤには後光がさしているものだ」と、クリスチャン出身として、とてもショックを受けたのです。それは私にとって大きな試練でした。ところが、真のお父様のおむつを見たときには、不思議なことに「おお、そうなのか」と思っただけでした。真のお父様は立ったまま、み言を少し語られました。何のお話をされたのか、私には記憶がありません。そのうち、お父様は再びゆっくりとズボンを履かれ、ベルトをされました。そして何ごともなかったように、またお話をお続けになりました。その日の朝も長い訓読会でした。

繰り返しますが、そのとき真のお母様はただ静かに座っていらっしゃいました。もし私ならば、とても驚き、慌てたことでしょう。でもお母様は、あまりにも安らかでいらっしゃったのです。その翌朝、真のお父様は、前日になぜそうしたかについて、お話ししてくださいました。「父子の関係には、恥ずかしいものはない。隠すことは何もないんだ」と語られました。実際、真の父母様は私たちに、ただの一度も信徒として接することはなさいませんでしたし、弟子としても対されませんでした。日本人でも、ドイツ人でも、言葉が通じなくても、皮膚の色が違っても、常に実の子供として対されました。私たちのほうがいつも、「どこの国の人だ」と境界を設け、そこから抜け出ることができないでいたように思うのです。

さらにその日、真のお父様は、自叙伝『平和を愛する世界人として』が出版された日二〇〇九年六月一日が、ノアの洪水審判が起きた日だと説明してくださいました。それで、洪水審判が起きてから四〇日余りが過ぎた七月十九日に、地中海が見下ろせる所にとどまられたというのです。ですから、その日係留されていたMSCという船はノアの箱舟のようなものであり、この日のことは、ノアの八人の家族とハムの失敗を蕩減復帰する象徴的な出来事であったということを悟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また真のお父様は、このMSCのイニシャルが何を意味するかについても説明してくださいました。まずメシヤ再臨(Messiah Second Coming)、そして母子協助(Mother, Son, Cooperation) 、父母と子女と万物(Moon, Sun, Children, Cosmos)など、いろいろなことを意味する表現になりうるとおっしゃいました。

私はこの日の出来事を通じて、何よりも真のお母様の、天の父母様と真のお父様と摂理に対する絶対信仰に驚き、同時に深い感動を覚えました。もし、お母様がお父様の行為に対して、「なぜそうされますか?」「子供たちの前でどういうことですか?」などと疑問に感じられたならば、あるいはそれを行動に現されたならば、お父様の体面はどうなったでしょうか。そして、その願われる摂理を成し遂げることができたでしょうか。

一生を真のお父様のそばにいて、あらゆる痛みとあらゆるもどかしい部分を共有し、理解できないことも理解し、信じられないことも信じ、喜怒哀楽と摂理路程を共にしてこられたおかたが、正に真のお母様でいらっしゃったのです。(2017.1.17「世界家庭」2017.3/P.39~)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89Webに出ました、例の記事

■「Yahoo!ニュース」で見つけました。記事元は「デイリー新潮」でした。 3/21(火) 5:59の配信です。淳子さんのおかげで、週刊誌にもネットにも出さしてもらってます。淳子さんはご迷惑かも、済みません…

Yahoo!ニュース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70321-00518849-shincho-soci
デイリー新潮
http://www.dailyshincho.jp/article/2017/03210559/?all=1

yahoo2017321


shincho2017321


真理を問う行動326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88「真理を問う行動3.19」報告

■「真理を問う行動3.19」に行って参りました。ようやく気候も春めいて暖かくなってきました。今日はいつになく、警備のプロの方が、私たちが立っている位置が少しでも玄関寄りに動くと、「通行の邪魔です!」と、すかさず声を荒げていました。本部内にいて指示を出しているどなたかは知りませんが、その方の焦りが、使われているプロ、それに拓也部長の言動に現れているように感じました。拓也部長は一時期引っ込んでおられましたが、ここのところ、ちょくちょく表に出て来ら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お母様おひとりのこと

□お母様:神様が分かれば、すべて解決する問題なのにそれが分からないのです。しかし皆さんは知っていますか?(はい!!)知っている者として、どのように行動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3千名を教育されたソ連の学生は戦車部隊と闘って(国を)守りました。私がなぜこのようなことを言うのか?皆さんの責任が重要です。神様に侍るこの国と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神様の祝福を受けるこの国と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いうなれば、この国が、国民全体が真の父母に侍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2017.3.12)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87再び6000双の皆様へ

■本日は6000双家庭会を中心として、多田聡夫家庭教育部長の家庭力アップ講座・親セミナーがあるというので、その参加者に呼びかける為に松濤本部前に行って来ました。折しも、何かの幹部会議と重なったようで、北谷真雄(さだお)地区長、田中富広副会長、李成萬局長、阿部美樹局長などとすれ違いました。李成萬局長は私が気づくのが遅れてしまったのですが、こっそり玄関に入られたような気配がありました。阿部さんには「良心の痛みはないんですか!」と叫んであげました。多田部長にも何か言葉を差し上げようと思い、待ち伏せしていたのですが、会えませんでした。幹部の方は裏の光言社ビルに席があるようで、皆さん、時間になると裏側から表玄関に出て来られます。



週刊新潮


真理を問う行動319


週刊新潮2017316-2


週刊新潮2017316-3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86アークバルコニー

■イスカリオテのソン夫婦により、2009年7月19日、モナコの港を見下ろすホテルの一室にて、ノア家庭の失敗が蕩減復帰される出来事があったことが明らかになりました。復帰摂理歴史において極めて重要なこの出来事が行われたホテルとはどれであり、その部屋はどこにあり、また、MSCシンフォニアを背景にしてお父様が写真(写真1及び2)を撮られたバルコニーはいったいどれなのでしょうか。私はこの写真を手がかりして調べてみました。幸いグーグルのストリートビューにより、必要な写真を集めて検討し、それが分かりました。(ストリートビューってすごいですね)

①モナコ箱舟


②モナコ箱舟

□モナコ公国:通称モナコ(Monaco)は、西ヨーロッパの立憲君主制国家。都市国家であり、世界で2番目に小さいミニ国家で、国連加盟国の中では世界最小である。フランスの地中海沿岸地方コート・ダジュールのイタリアとの国境近くに位置する。モナコは、陸側周囲をフランスに囲まれ、極端に山がちである。熱帯公園などは観光資源である。最大の都市モンテカルロには国際水路機関の本部がある。モナコはカジノやF1モナコグランプリ、WRC・ラリー・モンテカルロが開催されることで知られる。タックス・ヘイヴンであることなどから住民の84%が外国籍(フランス国籍47%、イタリア国籍16%、その他21%)である。モナコ国籍者は16%しかいない。(Wiki)

③モナコの港全景


④フェアモントモンテカルロ

■ホテルは「フェアモントモンテカルロ」です。これはモナコのエルキュール港(写真3)に沿って建てられた、雁行型の大きなホテル(写真4)で、有名なF1モナコグランプリで、F1カーが高速でその下のトンネルを抜けたり、正面玄関前のヘヤピンカーブを周回したりします。

⑤モナコ箱舟


⑥ずれた位置から

このホテルに囲まれるようにして、コンサートホールの「オーデトリュームレーニエ3世」があります。写真4ではその屋根がカラフルな虹色になっているのでよく分かります。お父様が宿泊された部屋は、このコンサートホールの屋根を見下ろす位置の角部屋の最上階です。この角を「コーナーA」として、コーナーAから港を見渡したストリートビューの写真と、この他の視点から、このコーナーAを見上げた4つの写真により、この部屋を特定しました。お父様が写真を撮られたバルコニーを、私は「アークバルコニー(Ark balcony)」と呼ぶことにしました。アークとは箱舟のことです。契約の箱もアークと呼びます。

⑦モナコ箱舟


⑧モナコ箱舟

まず、写真1をもとに、港を臨む起点となる位置をストリートビューで探していくと、写真5のコーナーAに行き着きます。写真6はコーナーAから、ストリートビューの次のポイントからの眺めですが、写真1と比較してみると、少しずれています。ですから、写真5のコーナーAからの眺めが写真1の景観にいちばん近いので、お父様が宿泊されたお部屋は、コーナーAの真下にあると見てよいでしょう。フェアモントモンテカルロは写真8に見るように、その屋上が庭園のような遊歩道になっており、ストリートビューによってこの屋上の各ポイントから港を見下ろすことができるので、コーナーAを探し出すことができました。

⑨モナコ箱舟


⑩モナコ箱舟

次に問題になるのは、コーナーAの真下のどの階であるかということです。そこで、写真7のように、水上B、水上C、遊歩道D、遊歩道Eの4つの定点を定め、ストリートビューでそこからコーナーAを見上げてみます。まず、水上BからコーナーAを見上げたのが写真9です。ストリートビューでは船に乗ってこの水上からの写真を撮影しています。写真9ではコーナーAの最上階とその下の階のバルコニーがはっきり見えます。ここは角部屋になっていて、そのため片方の仕切り壁がなく、見晴らしが特によくなっています。オテソンは「そして、幸運にも私たちは、真の父母様を地中海全体を見渡すことのできる場所にお迎え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とおっしゃっていますので、この角部屋のことだと思います。

⑪モナコ箱舟


⑫モナコ箱舟

次に写真10の遊歩道Dの視点からコーナーAを見てみます。水上Bからと同じように、コーナーAの最上階とその下の階のバルコニーがはっきり見えます。ここでも可能性として、角部屋の最上階もしくはその下の階のいずれか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が、そのどちらかはまだ分かりません。そこで、次に写真11の水上Cの視点から見てみます。するとコーナーAの角部屋は最上階しか見えません。その下の階はコンサートホールの建物に遮られています。ですから、お父様の部屋は最上階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⑬モナコ箱舟


⑭箱舟部屋.

ついでに写真12の遊歩道Eから見てみると、これもやはり最上階しか見えません。お父様の部屋は最上階で間違いありません。写真13に見るように、コーナーAの最上階こそ、まさしくお父様が1週間滞在された部屋であり、2009年7月19日の早朝、MSCシンフォニアを背景に、そのロゴが入るようにして写真を撮られたバルコニーなのです。部屋とバルコニーは写真14のような雰囲気だと思います。この部屋は遠からず聖地になるでしょう。何十年も先まで予約で埋まるでしょう。誰もがここへ来て、このバルコニーで写真を撮りたいと願うのです。

MSCシンフォニア


MSC2

そして、MSCシンフォニアが入港する日には、たいへんなプレミアがつくようになります。また、7月19日はモナコ最大の記念日となり、その日には世界中から人々が押し寄せ、フェアモントモンテカルロはいうまでもなく、全てのホテルが満室になり、その日の朝、大きな汽笛を鳴らして入港してくるMSCシンフォニアを全てのホテルのバルコニーから人々が手を振って迎えるでしょう。MSCシンフォニアは毎年6月1日に黒海の奥まったアララテ山に近い港を出港し、地中海の都市を巡りながら39日目にモナコに入港するのです。

真理を問う行動319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85「진리를묻는행동3.12」보고

■오늘 쇼우토우 본부앞 「진리를 묻는 행동 3.12」에 다녀왔습니다. 평소보다 예배 참가자가 많아 본부앞에는 활기가 있어 보여서 보람도 있었습니다. 본부 차고에는 예의 검은 칠 전용차가 프런트 넘버 플레이트 「2020」과「699」를 나란히 주차시킨 것을 보니 혹시 오늘 설교는 송,토크 중 어느 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진리를 묻는 행동」은 이번에 7번째였습니다. 이제 에리코성도 무너질 시기라는 생각이 됩니다. 다음 번에는 떨어져 내리는 벽이나 유리 조각에 맞으면 골치 아프기 때문에 본부 건물에 가까이에 하지 않도록 해서 행동해야겠습니다.


세계일보 코바야시 모판매국장이라고 하는 사람이 우리 카메라 담당자에게 「초상권 침해이니까 촬영을 그만하세요」라고 끈질기게 요청해 왔습니다.「이 카메라를 몰수할거야」라고도 말했습니다.「댁도 찍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답하자 「그런 식으로 말하는 것 진짜 난 싫다.상대가 위반하고 있으니 나도 위반하겠다고 말하는 것과 같지」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상관하지 않고 촬영하고 있더니 이번에는 짜증내면서 손으로 우리 카메라를 털었습니다. 나는 서둘러 가서 「당신같이 실력행사 하는 사람 증거를 찍고 있는 거에요.지금 뭐 했습니까」라고 묻자 「이렇게 카메라 떨어뜨렸다」라고 하면서 다시 카메라를 털어 보였습니다.「그러한 증거를 찍고 있는 거에요.댁도 그 증거를 위해서 찍고 있는 거에요」라고 하자 「당신 얼굴 새빨게 해서 화내지마. 형제 자매가 아냐」라고 허물없게 말했습니다.

코바야시모씨는 그 전에 「촬영할 때에는 본인 허가를 받습니다」라고 해서 우리 동료 눈앞에서 스마트폰을 대고 이것 보란 듯「사진을 찍어도 됩니까」라고 한사람 한사람에게 묻고 있었지만 한 남성은 큰 소리로 「안됩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후 그 남성이 스피치 하는 곳을 코바야시모씨가 옆에 서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기 시작했으므로 제가 가까이 가서 「당신 조금 전 이 사람이 안된다고 말했는데 어째서 찍습니까」라고 묻자 「당신들도 찍고 있지」라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똑같군」라고 말해 버렸습니다.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84週刊新潮の記事

■桜田淳子さんが来月ステージに立たれるそうなのですが、そのことと合わせ、週刊新潮3月16日号で、私達の活動を記事にしています。まず、2月12日の掘さんご夫妻の本部教会における逮捕事件から書き起こし、「韓鶴子氏の教義に対して、”四男・七男派”信者が抗議する中で起こったこと」として、私達の主張を紹介してくれています。

真理を問う行動319

□週刊新潮:「教祖を否定」対する四男と七男は母に対抗すべく手を携え、昨年末に一般社団法人「日本サンクチュアリ協会」を設立した。そんな彼ら”反主流派”を支持する信者による抗議活動は、年明けから始まったと先の鈴木氏が継ぐ。「当初は本部前に1人で”会長は辞めろ”と書いたプラカードを掲げるだけでしたが、2月には複数人に増えていき、その度に本部職員が警察を呼んでトラブルになっています。それでも反主流派は毎週抗議を続けると意気軒昂ですね」

週刊新潮2017.3.16

当の教団に聞くと「信徒にとって大切な礼拝を妨害するなど信教の自由を脅かす行為に対して、教会及び信徒を守るために法に基づいて対応しています」(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と主張する。一方逮捕者を出したサンクチュアリ協会の言い分はこうだ。

「文鮮明先生が亡くなられた後、その妻・韓鶴子さんが教義を変えて”自分がメシアだ”と教祖を否定することを言い出した。そんな鶴子さんを担ぎ上げる本部教会はおかしいと抗議しているのです。桜田さんも会員ではありますが、悪い教会のイメージがついてしまえばいい迷惑だと思いますよ」もはや、何が良くて何が悪いのか常人にとって与り知らぬ話だが、内ゲバ続きの教団にとって桜田淳子さんの”復活祭”は神風になるという。(2017.3.16号P.46)

■全文は是非お買い求め(400円)の上、お読み下さい。「教祖を否定」という小見出しが分かり易いですね。堀さんご夫妻の逮捕がこのような記事になる形で生きてきました。

淳子さんの公演は2013年11月26日(火)、銀座博品館劇場で、一夜限りの「桜田淳子Thanks40 スペシャル〜ファン感謝DAY」として開催されたことがありました。ファンの前に立たれるのは20年ぶりで、熱心なファンが詰めかけ、歌もさることながら、トークが素晴らしかったと高く評価されました。そして、それから3年4ヶ月ぶりに、4月7日(金)、同じ銀座博品館劇場で開催される「スクリーン・ミュージックの宴」に出演され、ワンマンショーではなくて、特別コーナーで数曲を歌われるようです。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83「真理を問う行動3.12」報告

■本日、松濤本部前「真理を問う行動3.12」に行って参りました。いつもより礼拝参加者が多く、本部前は賑わいを見せていましたので、やりがいもありました。本部ガレージには例の黒塗り専用車が、フロントのナンバープレート「2020」と「699」を行儀よく並べていましたので、もしかしたら本日の説教はソントクのいづれかだったのかも知れません。「真理を問う行動」は今回で7回目でした。そろそろエリコも崩れる頃かなと思います。次回は、落ちてくる壁とかガラスの破片に当たるとたいへんですから、本部建物に近づかないようにして行動しようと思います。


世界日報の小林某販売局長という方が、こちらのカメラ担当に「肖像権の侵害だから撮影をやめて下さい」としつこく言い寄って来ました。「このカメラを取り上げるよ」とも言いました。「お宅も撮ってるじゃないですか」と応じると、「そういう言い方するのすごい僕嫌い。相手が違反してるから自分も違反してるって言うのと同じでしょ」と言いました。こちらが構わずに撮影していると、今度は短気を起こして、手でこちらのカメラをはたきました。私は急いで近づき、「あなたみたいに実力行使する人の証拠を撮ってるんですよ。今何やったんですか」と問い詰めると、「こうやってカメラ落とした」と言って、もう一度カメラをはたいて見せました。「そういう証拠を撮ってるんですよ。お宅もその証拠のために撮ってるんですよ」と言うと、「あなた、顔真っ赤にしておこんなよ、兄弟姉妹じゃないの」と馴れ馴れしく返して来ました。

小林某は、その前に、「撮影する時には本人の許可をもらいます」と言って、私の仲間の目の前にスマホを構え、これ見よがしに、「写真を撮っていいですか」と一人一人に聞いていましたが、一人の男性は大声で「ダメです!」と答えました。その後、その男性がスピーチするところを、小林某が近くに立ってスマホで撮影し始めたので、私が近づいて、「あなたさっきこの人からダメだって言われたのに、どうして撮ってるんですか」と聞くと、「あなた達も撮ってるでしょ」と答えました。私は「同じじゃないか」と言い捨てました。


にほんブログ村 哲学・思想ブログ サンクチュアリ教会へ
にほんブログ村

ホーム  次のページ »

■ プロフィール

Author:澤田地平
1953年長崎県生まれ
6000家庭
サンクチュアリ江戸川教会教会長
携帯:080-3272-0026
e-mail:swdsw5@yahoo.co.jp
日曜礼拝参加ご希望の方は
上記までご連絡下さい
■私の退会届
■過去記事目次

■ 最新記事

■ 最新コメント

■ 検索フォーム